매일신문

앞산 약수물 먹을수 있나 수질 검사후 안내 표지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여름철이고 더위도 식힐겸 해서 앞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앞산을 등산하다보면 군데군데 약수터가 있어 마른 목도 축일겸 해서 한모금씩 입을 대게된다.그런데 앞산 약수터가 식수로 적합지 않다는 언론의 보도를 접한 적이 있어 먹을 때 마다 찝찝한 기분이 든다.

더구나 대부분의 약수터 주변에는 이 약수터가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안내 표시가 없어 더욱 그런 기분이 든다.

각 해당관청에서는 수고스럽지만 수질을 검사해서 먹기에 적합한지 여부를 안내 해주는 표지판을 세웠으면 한다.

김철호(대구시 남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