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류 관리소 53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지검 특수부 홍순보검사는 창원, 마산 등 4개 지역에서 의료용 마약을 취급하는 병·의원과 대형약국 80여개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 허위기재와 관리소홀 등 위법 병·의원 52곳을 적발해 이중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창원시 ㅎ병원 등 39개 병·의원은 마약관리자가 없거나 허위기재 등으로 적발됐고 마산시 산호1동 ㅅ약국 등 11개 약국과 2개 약품도매상은 무자격자가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 판매했는가 하면 한사람에게 1일 판매량이 제한돼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초과 판매하거나 소홀히 취급하다 적발됐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