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주영씨 오늘 오전 퇴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중앙병원에 입원해 와병설이 나돌았던 정주영전 현대 명예회장이 5일 오전 퇴원했다.

현대 관계자는 이날 "정 전 명예회장이 어느 정도 기력을 회복하면서 본인이 퇴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데다 의료진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입원 3일째인 오전 7시45분께 퇴원했다"고 밝혔다.

정 전명예회장은 퇴원해 승용차편으로 청운동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명예회장은 3일 오전 식욕부진과 기력쇠약 등 건강상의 이유로 영양제 주사를 맞기 위해 현대중앙병원에 입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