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직원들 배낭여행 떠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은 다음달 말 간부와 직원 20명을 선정, 14일간의 일정으로 유럽 배낭여행을 보내기로 했다.

여행팀은 6급이상을 팀장으로 1개팀당 4-6명으로 구성하며 교통.환경 등 도시행정 추진에 도움이 되는 업무를 위주로 팀을 짜기로 했다.

이들은 귀국후 보고서를 제출하며 우수 사례는 구 행정에 반영하게 된다.

동구청은 이번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를 확대할 방침이며 여행경비 중 1인당 200만원은 지원하고 100만원은 자부담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걸맞은 지방공무원의 자질향상과 선진문화를 습득,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