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임의 폐업 지도부 소환통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은 7일 폐업중인 종합병원 전공의들에 이어 전국 30여개 대학병원의 전임의 1천300여명이 이날 오전 사직서를 제출하고 폐업에 가세함에 따라 전임의협의회 간부 등 핵심지도부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사법처리키로했다.

서울지검 공안2부(천성관·千成寬 부장검사)는 이에따라 전임의 폐업을 주도하고 있는 전임의협의회 공동회장 이준구, 윤종현씨에 대해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출석토록 소환 통보했다.

검찰은 이들이 소환에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강제구인에 나설 방침이다.

검찰은 또 보건복지부가 전국 2천800여곳의 동네의원에 업무개시 명령을 내림에 따라 이에 불응하는 개별의사들에 대해서도 각 지방자치단체의 고발을 받아 관할 경찰서별로 소환, 조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