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양-인디언 썸머 변호사역 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멜로에는 박신양''편지''약속' 등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박신양이 최근 멜로영화 '인디언 썸머'에 캐스팅됐다.

한국 누아르 '킬리만자로'에서 악질 형사로 출연해 튼실한 연기력을 보여준 박이 다시 멜로에 눈을 돌린 것. 박은 이 영화에서 소년같은 미소를 지닌 변호사 준하역을 맡아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사형수와 생애 마지막 사랑을 불태운다. 사형수 신영역에는 '넘버 3'의 이미연이 출연한다.

'인디언 썸머'는 한국 아카데미 출신 노효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 오는 9월 촬영에 들어가 내년 3월께 개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