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상한 버스요금 내려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의회는 16일 시가 17일부터 시행키로 한 좌석 14.1%, 일반 16,8%의 시내버스 요금안에 대해 업체측의 차원 높은 서비스 개선책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며 요금 인상 시기를 연기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일단 17일부터 시행키로 했던 요금 인상 시기를 당분간 유보하키로 하고 버스업체측에 서비스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에 앞서 업체측은 요금이 인상될 경우 그동안 거스름 돈을 내어주지 않아 시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문제점 해소 등의 서비스 개선책을 포항시에 각서 형태로 제출했었다.

이번에 요금이 인상될 경우 포항시민들의 추가 부담액은 연간 20여억원 규모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崔潤彩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