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정 스폰서 계약 맺어 지누스와 2년간 3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활약중인 '작은 거인' 장 정(20)이 중견기업인 지누스와 2년간 3억원에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지누스사는 17일 "미국에서 장 정과 정식 후원계약을 했다"면서 "계약조건은 2년간 3억원(27만달러)을 지급하고 우승시 상금의 50%, 톱10 진입시 30%를 별도의 보너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장 정이 조건부 출전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올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3차례 진입하는 등 성장세를 보여 계약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장정은 현재 상금랭킹 65위에 올라 있어 내년도 풀타임 시드배정이 유력하다.

텐트제조업체로 유명한 지누스사는 최근 전자상거래와 인터넷폰 사업 등 인터넷지주업체로 변모를 꾀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한편 장정은 신생 클럽제조업체인 뉴텍과도 용품계약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