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산가족 상봉 사연 등 소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TV '일요스페셜'은 20일 저녁 8시 분단이 빚은 이산의 아픔과 한국현대사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 '서울-평양 2000년 8월 어머니의 눈물'을 제작,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이산가족 200명의 상봉자 중 자식이 찾아오거나 자식을 찾아간 어머니들의 눈물겨운 사연과 상봉을 통해 이산과 분단의 역사 등 질곡많았던 한국 현대사를 조명한다. 또 2000년 8월, 서울과 평양의 '남북화해주간' 1주일을 통해 과연 남북은 대결의 시대를 접고 화해와 협력의 시대로 접어들 것인가를 모색해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