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1번타자 복귀 4타수 2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번 타자로 복귀한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공격의 첨병으로 나서 주니치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이종범은 22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회 결승 득점을 올리는 등 4타수 2안타로 주니치의 공격을 주도했다.

주니치는 이날 팽팽한 투수전 끝에 2대0으로 승리했고 이종범은 시즌 타율이 0.290으로 올랐다.

이종범은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2번 세키가와의 우전안타때 특유의 빠른 발로 3루까지 진루한 이종범은 3번 타네다가 2루수 땅볼을 치는 사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

이종범은 2회 3루수 파울 플라이, 4회 1루수 땅볼로 아웃됐으나 7회에는 좌전안타를 터뜨리는 등 최근 타격감이 되살아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