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1번타자 복귀 4타수 2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번 타자로 복귀한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공격의 첨병으로 나서 주니치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이종범은 22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회 결승 득점을 올리는 등 4타수 2안타로 주니치의 공격을 주도했다.

주니치는 이날 팽팽한 투수전 끝에 2대0으로 승리했고 이종범은 시즌 타율이 0.290으로 올랐다.

이종범은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2번 세키가와의 우전안타때 특유의 빠른 발로 3루까지 진루한 이종범은 3번 타네다가 2루수 땅볼을 치는 사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

이종범은 2회 3루수 파울 플라이, 4회 1루수 땅볼로 아웃됐으나 7회에는 좌전안타를 터뜨리는 등 최근 타격감이 되살아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