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이탈리아·프랑스·불가리아 등 남부 유럽 국가들이 24일 주로 열기 때문에 발생한 거센 산불로 뒤덮였다.
그리스 당국은 이날 산불이 남부 펠로폰네소스 지역 아르카디아에서 맹렬한 기세로 번지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3개 마을을 소개시켰다.
남부 불가리아서는 24시간 동안 70여군데서 산불이 발생, 정부가 2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탈리아에서는 남부의 두 인기휴양지인 나폴리 소렌토와 아말피 연안의 포시타노 사이에서 여러 개의 산불이 일어나 두 도시를 잇는 도로가 이날 밤새 폐쇄됐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