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활동재개 가수 서태지 29일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1일 인터넷을 통해 가수활동 재개를 선언했던 서태지가 오는 29일 오후 미국 LA에서 귀국한다. 서태지는 귀국 후 9월 9일로 예정된 컴백공연 외에 1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청소년을 위한 in Empire Super Concert'에도 참가하기로 했다.

서태지는 당초 9월 1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공연과 앨범발매 등 준비를 위해 귀국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은 26일 생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 멤버 양현석에 의해 밝혀졌다.

한편 '청소년을 위한 in Empire Super Concert'를 주최하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엄용섭)는 27일 "4년여만에 컴백하는 서태지가 이 행사의 단골 출연진이어서 출연섭외가 자연스럽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이 공연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