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교 승용차통행 곧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6일부터 긴급 안전점검을 위해 차량통행을 금지한 칠곡군 왜관읍의 낙동강 왜관교는 앞으로 승용차만 통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칠곡군에 따르면 긴급 안전점검 결과 교량 노후가 심해 보수공사를 해도 승용차 이외 차량은 통행이 힘들 전망이라는 것.

이에 따라 교량 진입로 부근에 차량 높이 한계틀을 설치중이며 교량 이음장치와 상판 균열, 빔 탈락 등 보수 공사가 끝나는 오는 7일쯤 승용차만 통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설계중인 새로운 교량이 완공되기까진 최소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 왜관읍의 교통 체증과 왜관교 주변 상가의 침체 현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대구 국도유지건설사무소와 칠곡군은 왜관교 차량 통행 금지에 따른 안내판, 현수막 설치 등 홍보에 여전히 인색해 왜관교 이용자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으며, 칠곡군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이를 비난하는 글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李昌熙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