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의선 핫라인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비무장지대(DMZ) 경의선 복원 공사와 관련, 유사시 남북간 긴급 연락조치를 취하기 위해 공사현장에 남북 '핫라인'을 설치하는 방안을 북측에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정부 고위관계자는 "공사 현장이 군사분계선 일원인 만큼 공사 인력간 상호식별 문제를 비롯해 불발탄 폭발 등 유사시에 대비해 공사현장에 남북 직통전화 설치가 필요하다"면서 "경의선 남북한 실무접촉시 이를 북측에 제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남북한이 경의선 공사 현장에 핫라인 설치를 합의할 경우, 공사현장 사무실과 군 작전부대간에 각각 4회선의 직통전화를 가설할 수 있을 것"이라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