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유산 순례-안악 제3호 고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황해남도 안악군 오곡리 벌판에 산처럼 외따로 우뚝 솟아있으며 하무덤(河墓)이라고도 불린다. 봉분은 가로 33m, 세로 33m로 정사각형이며 높이는 7m정도 된다. 연도(고분의 입구에서 시체를 안치한 현실(玄室)에 이르는 통로)에서 현실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무게가 0.5t이 넘는 두짝의 돌문이 있는데 살짝만 힘을 줘도 움직여 당시의 돌 다루는 기술이 대단했음을 보여준다. 무덤 속 벽화는 등장인물만도 250명이 넘을 정도로 다채롭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