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북에 유감서한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김영남(金永南)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미국 방문 취소사태와 관련, 7일 북한 정부에 "항공사측의 지나친 검색으로 사고가 빚어진 것"이라며 유감서한을 보냈다고 정부 고위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미국 정부의 고위당국자 명의로 된 편지가 오늘(7일) 북한 고위당국자에게 전달된 것으로 안다"며 "서한 내용은 프랑크푸르트 현장에서 항공사측의 과잉 검색으로 인해 사고가 빚어진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일이 미·북관계 발전에 나쁜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