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도당한 美교민 뇌사…장기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한국 여자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선수였던 이옥하(50)씨가 최근 강도들의 도주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지자 장기를 전부 기증했다.

이씨는 지난 8일 저녁 미 로스앤젤레스 남부 산타페 스프링스에서 자신이 경영하는 비타민제조공장 '에메랄드 엔터프라이스' 주차장에서 괴한들에게 핸드백과 승용차를 강탈당한 뒤 이 차에 치여 머리에 중상을 입고 뇌사상태에 있었다.

이화여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이씨는 삿포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등 1960, 70년대초 빙상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한 뒤 75년 미국으로 이민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