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활동하는 대부분의 가수들이 뮤직비디오를 만든다. 내용면에서 너무 선정적인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여가수의 지나친 노출이나 동성애를 묘사하는 장면, 거친 폭력 장면 등은 청소년이 보기에 너무 안 좋은 것 같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비디오점에서도 청소년에게 그냥 빌려주고 케이블방송을 통해서 안방까지 들어온다.
영화는 엄격하게 선정성여부를 검열하면서 그보다 훨씬 접하기 쉬운 뮤직비디오는 왜 당국에서 방치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청소년이 보기에 지나친 장면들은 검열을 통해 걸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창옥(cco1998@hanmail.net)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