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스턴 발레단 신임예술감독 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스턴 발레단의 안무를 책임지는 예술감독에 호주 발레단과 덴마크 왕립 발레단의 예술감독 출신인 마이나 길구드(55·여)가 선임됐다.

보스턴 발레단 관리위원회의 수전 프리만 의장은 "만장일치의 표결로 길구드를 신임 예술감독으로 선출했다"면서 "그는 인상적인 경력과 탁월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영국 출신의 명배우 존 길구드의 조카인 그는 지난해 사임한 아나-마리 홈스의 후임으로, 2000-2001년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예술감독 지명자로 일한 뒤 내년 7월예술감독에 공식 취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