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주택.농경지 침수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 주택 21가구와 농경지 19㏊가 침수 피해를 당했다.

14일 밤 9시20분쯤 달성군 화원읍 화원유원지 일대 20가구의 주택이 침수돼 주민들이 대피를 했으며, 다사읍 강정유원지 주택 1가구도 침수됐다. 또 상습침수지역인 구지면 오설.징리의 농경지 12㏊를 비롯해 논공읍, 하빈.현풍면 등의 농경지 19㏊가 물에 잠겼다.

다사읍 세천교와 방천도로, 현풍 자오교 등 7곳의 잠수교와 도로는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