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재산가 청부살해 한국인 용의자 3명 추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일 양국 수사기관이 200억원대 일본인 재산가를 청부 살해하고 한국으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인 용의자 3명의 행방을 추적중이다.

서울지검 강력부(이준보 부장검사)는 17일 일본 경찰로부터 청부살해 용의자인 20∼30대 한국인 3명의 신상자료를 넘겨받아 경찰청 외사과와 공동으로 전담반을 구성, 검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고쿠라북구의 대로변에서 21억엔(210억원)대 재산을 보유한 술집주인 A(55)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용의자로 일본 경찰에 의해 지목됐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