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바에 져 4위 머물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까지 진출했으나 세계최강 이탈리아와 쿠바에 연패, 4위에 그쳤다.

한국은 3-4위 결정전에서 쿠바를 상대로 동메달 획득을 노렸지만맥이 빠진 듯 상대의 역습작전에 말려들어 31대45로 맥없이 무너졌다.

3-4위전에서 한국은 양뢰성이 선전했지만 이상기와 이상엽이 모두 부진했다.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전에서 벨로루시를 45대41로 물리치고 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