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자연 주제로 유채·수묵기법 혼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신금자(경북외국어테크노대 교수)씨는 세번째 개인전을 27일부터 10월2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053-420-8013)에서 가진다.

산,바다 등 대자연을 주제로 유채와 수묵의 기법을 혼용함으로써 유채화의 기법이나 형식의 틀을 벗어난 수묵산수화적 작품들을 보여준다. 대상을 단순화시키면서 속도감있는 붓질과 부드럽고 맑은 색감 구사로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제시해 보인다. 힘있는 터치가 돋보이는 누드 작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金知奭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