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발센터를 고발한다 전화불통 소비자 답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며칠전 세탁소의 세탁물 분실을 고발하기 위해서 소비자 고발센터로 전화를 했다.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것이었다. 하루 온 종일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는 것이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114에 연락해 다른 센터의 전화번호를 알아봤다.

YMCA에서 운영하는 센터연락처였다. 이곳 역시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었다.

소비자 고발센터는 대외적으로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소비자가 필요할 때는 이렇게 통화가 안되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화가 났다. 소비자 고발센터를 고발하고 싶은 심정이다.

허대순(daebary@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