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 대책위 발대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령군 우곡면 봉산제방 붕괴 피해 대책위원회(위원장 전정규.우곡면 포1리) 발대식이 22일 오후 3시 봉산제방 붕괴현장 인근에서 피해주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석 농민들은 '국민 혈세 낭비한 부실공사 밝혀라', '감시 소홀한 행정당국 책임져라', '피해 보상 등 농민 요구 관철하라 '고 촉구했다.

고령.金仁卓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