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통령 기념관 부지선정 재검토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대통령기념사업 구미추진위원회(위원장 이용원)는 25일 박대통령 기념관의 부지선정을 재검토해달라는 청원서를 국회와 구미시의회에 전달했다.

박대통령기념사업 구미추진위원회(이하 구미추진위)는 청원서에서 박대통령 기념관을 서울 상암동에 짓겠다고 발표한 박대통령 기념사업회의 결정과 관련, 국민여론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비민주적이고 독단적인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외국의 사례에서도 인물의 기념관은 대부분 고향이나 생가지역에 건립하고 있고 수도권에 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은 지방화 추세에 역행하는 결정이라고 주장하며 국회에서 이 문제를 심도있게 재검토해 해결점을 모색해달라고 촉구했다. 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