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 아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천주교 안동교구는 24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박석희 주교와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릇한 대회관련 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생명.환경 신앙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현대인들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에 공감하면 서 자연보존.나무심기.장묘문화 개선 등 생명과 환경가꾸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녹색연합은 이날 낙태 및 사형제도폐지와 유전자조작 농산물 반대 서명운동과 함께 환경사진전.아나바다장터.우리농산물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올해 주제를 「보시니 좋았던 세상 다시 이땅에」로 정한 행사는 안동교구가 80년대 말 교구설정 25주년을 기념해 구체화된 생명.환경운동을 사회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펴고 있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