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권도 신준식 정재은,오늘 7시 결승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주국으로 금메달 풍년의 꿈을 실현시킬 한국 태권도의 금메달 사냥이 본격화된 가운데 신준식(경희대)과 정재은(한국체대)이 나란히 은메달을 확보했다.

28일 홈부시베이 올림픽파크 스테이트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57kg급 준결승에서 97홍콩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정재은은 앞서 열린 여자 57kg급 준결승에서 터키의 하미데 비킨을 3-2로 눌러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68kg급 준결승에서 신준식은 이란의 '복병' 하디 사에이보네코할을 빠른 발차기로 잽싸게 공략, 5-3으로 꺾고 결승에 안착, 금메달을 눈앞에 뒀다.

남녀 결승전은 오늘 오후 7시에 치러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