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트니휴스턴 마약소지 혐의로 기소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팝송가수 휘트니 휴스턴이 마리화나소지 혐의로 다음주 공판에서 구류 30일에 1천달러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하와이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월 11일 하와이 공항에서 휴스턴의 가방에서 마리화나 반 온스를 발견했는데 담당 경관이 오기 전에 휴스턴이 자리를 떠 불구속 입건됐으나 5일 정식기소됐다고 설명.

휴스턴은 그후 사건조사에 협력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는 26일의 탄원심에도 출석 여부가 불확실해 자진 출두하지 않을 경우 경찰은 법원에 체포영장을 신청할 방침.

휴스턴의 남편 보비 브라운도 지난 96년 음주운전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후 금년초에도 뉴저지주 뉴워크 공항에서 코카인 양성반응으로 체포됐었다. (카일루아-코나〈하와이〉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