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전국체전 출사표-대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해와 같은 종합 8위 고수가 목표다. 전북, 강원, 경북, 전남과 치열한 중위권싸움을 벌일 대구시는 고등부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여고부가 취약하지만 고등부에서 6위만 하면 목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금메달 수는 지난 해보다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전력이 탄탄한 종목이 늘어, 은과 동메달 수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구, 카누, 양궁, 씨름, 근대5종 등 11개종목에서 상위권입상을 노리고 있고 축구, 야구, 체조, 테니스, 레슬링, 유도 등 16개 종목은 중위권이지만 이들 종목의 선전여부도 대구시가 목표달성을 하는 데 변수가 될 전망.

이원팔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은 "남고부에서 예상대로 성적만 낸다면 종합 8위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