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힝기스 랭킹1위답군" 포르쉐컵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랭킹 1위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킴클리히스터스(벨기에)의 돌풍을 잠재우고 여자테니스협회(WTA) 투어 포르쉐컵테니스대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 대회 챔피언인 톱시드 힝기스는 9일(한국시간) 독일 필터슈타트에서 계속된 대회 결승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17세 소녀 클리히스터스를 단 52분만에 2대0으로 가볍게 꺾었다.

이로써 힝기스는 대회 2연패와 동시에 4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8만7천달러를 보태 시즌 상금 2백만달러를 돌파했다.

힝기스는 이날 테니스를 배우러 온 학생을 지도하듯 온갖 현란한 기술과 경기운영 능력을 동원해 이번 대회 '강호 킬러'로 떠오른 클리히스터스의 얼을 빼놓았다와일드카드로 출전한 클리히스터스는 예선에서 6번시드 안나 쿠르니코바(러시아)를 물리쳤고 8강전에서 세계랭킹 6위 콘치타 마르티네스(스페인)를, 4강전에서는 세계랭킹 7위 나탈리 토지아(프랑스)를 연달아 격파해 파란을 일으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