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 의사들 세무조사 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사들의 파업과 관련, 이달 중순께 파업 병.의원에 대한 세무조사가 착수된다.

9일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1천9백여개 병.의원 가운데 460개를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 빠른 시일내에 세무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대구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사실상의 폐업에 따른 소득세 수시부과를 위한 세무조사 자료를 준비해 왔다"면서 "빠르면 이달 중순 이전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업 병.의원에 대한 세무조사가 시작되면 소득세는 물론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조사가 병행, 의료계의 투명한 소득파악이 될 것이라고 대구청 관계자는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