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산서농협 대출상품 세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산서농협 상호금융 예수금이 373억원으로 2, 3개월 사이 30억원이 늘어 나면서 대출은 줄고 있어 연말 결산을 앞두고 직원들이 대출상품 세일에 나섰다.

청도군내 7개 농협 협의회가 합의한 상호금융자금 대출이자는 연리 12.8%로 하고 있으나 앞으로 산서농협은 금리를 1, 2% 낮춰 대출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농촌경제가 어려운 실정에 농협예금이 느는 원인은 지역에 추진하는 각북면 성곡지 개설, 풍각 우회도로 개설 등에 따른 용지보상금을 모두 농협에 예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서농협측은 "경영수지를 맞추기 위해서는 상호금융 예수금의 대출이 80%이상 돼야 하나 산서농협은 현재 60%밖에 되지않아 대출 세일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