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미진 등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드니올림픽 양궁 2관왕 윤미진이 제38회 대한민국체육상 경기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도분야 수상자의 영예는 올림픽 역도금메달리스트 전병관을 발굴하고 순창여중 역도부를 창설, 국내외 대회 금메달의 산실로 만든 순창여중의 정인영교사가 차지했다.

또 연구분야에는 한국체육대학의 강상조교수, 공로분야에는 조경자 대한체육회부회장, 진흥분야에는 김정현 전남국민생활체육협회장이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체육상 시상식은 30일 오후 문화부 5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은 대통령표창과 상금 600만원을 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