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영섭 비공인 세계신 종별사격 공기소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영섭(주택은행)이 2000년 종별사격선수권대회 공기소총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임영섭은 27일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성년부 공기소총 본선에서 598점을 쏜 데 이어 결선에서 104.3점을 보태 합계 702.3점으로 파커 존슨(미국)이 98년 5월 뮌헨 월드컵에서 세운 세계기록 700.6점을 1.7점 넘어서며 우승했다.

임영섭의 결선합계 기록은 3월 20회 실업단대회에서 남형진(상무)이 세운 701.2점을 뛰어넘은 한국신기록이지만 국내대회성적은 세계기록으로 공인되지 않아 비공인 세계신기록으로 남게 됐다.

한편 주부총잡이 부순희(한빛은행)는 스포츠권총 성년부에서 결선합계 683.5점으로 팀동료 조미경(682·4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