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박철 출연취소 계획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는 최근 일부 시청자단체에서 탤런트 박철의 '메디컬 센터' 출연을 취소하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출연을 취소시킬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SBS 외주제작팀 관계자는 "시청자단체 뿐 아니라 SBS 노조에서도 박철의 '메디컬 센터' 출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으나 박철이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사과와 반성의 뜻을 충분히 표명한 만큼 그대로 출연시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미디어워치,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여성단체협의회매스컴모니터회, 참교육학부모회 등 9개 시청자단체는 지난 24일 성명을 내고 인터넷 생방송 도중 욕설을 의미하는 손동작과 비속어, 반말 등을 사용해 방송의 품위를 훼손하고 방송위원회의 명예를 훼손한 박철의 드라마 출연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