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옷. 동아수성점 1층에 선보인 '카이'는 미국에서 우주복용으로 시도한 적이 있는 소재를 국내연구진이 개발, 상품화한 신소재를 이용하고 있다.
카이클럽의 스킨센서 신소재제품은 피부온도가 올라가면 축열하고 내려가면 방열하여 항상 피부온도가 쾌적온도인 32~33도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 옷 하나로 여름·겨울 같이 입을 수 있으며 양복바지, 점퍼 등 일반의복을 비롯하여 등산복, 스키복, 장갑, 양말 등 응용이 다양한 하이테크 첨단소재이다.
카이는 바지 5만8천원부터, 남방 4만8천원부터, 재킷 9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