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마파크 연일읍 중명리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의 민자유치사업 후보지가 최종 선정됐다.

포항시의 의뢰로 지난 7월부터 민자유치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벌여 온 금호엔지니어링과 유신코프레이션이 6일 오후 시청회의실에서 최종 보고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테마파크건설 사업 후보지는 연일읍 중명리로 확정됐다.

마리나 시설 및 관광위락단지는 북구 두호동 지역이 입지여건과 사업연계성 면이 장점으로 작용, 선정됐다. 또 골프장은 남구 동해면 압암리 일원을 비롯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인근, 송라면 대전리 등 3개소가 적정 후보지로 조사됐다.

시는 이 용역안을 토대로 앞으로 서울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투자자를 물색해 본격적인 사업을 펼 방침이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