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마파크 연일읍 중명리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의 민자유치사업 후보지가 최종 선정됐다.

포항시의 의뢰로 지난 7월부터 민자유치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벌여 온 금호엔지니어링과 유신코프레이션이 6일 오후 시청회의실에서 최종 보고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테마파크건설 사업 후보지는 연일읍 중명리로 확정됐다.

마리나 시설 및 관광위락단지는 북구 두호동 지역이 입지여건과 사업연계성 면이 장점으로 작용, 선정됐다. 또 골프장은 남구 동해면 압암리 일원을 비롯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인근, 송라면 대전리 등 3개소가 적정 후보지로 조사됐다.

시는 이 용역안을 토대로 앞으로 서울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투자자를 물색해 본격적인 사업을 펼 방침이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