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권택 감독 등 영화인 11명 11일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권택 감독,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문성근 씨 등 영화인 11명이 11일부터 18일까지 방북해 남북영화교류문제를 북측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으로 들어가며 '공동경비구역 JSA' '단적비연수' '길소뜸' 등 영화비디오 20여편도 가지고 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