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에 불 4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1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155 시원목욕탕 건물 3층 김무성(40)씨 집에서 불이 나 김씨와 아들 영재(7),딸 지은(10)양 및 김씨의 여동생 형진(38)씨 등 일가족 4명이 불에 타 숨졌다.

또 김씨의 어머니 서숙자(63)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불이 나자 서부소방서측은 소방차 20대와 대원 5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며 이날 불은 3층 내부 53평 중 40평을 태우고 3천만원(소방서추정)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