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구장·가정집 화재10대 여성 1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새벽 0시20분쯤 남구 대명4동 ㅈ노래연습장 건물 3층 ㅇ당구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0대 여자 1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경찰은 "8개월전부터 당구장 영업을 하지 않았으나 며칠전부터 숨진 여자가 다른 10대들과 당구장에서 촛불을 켜놓고 노는 것을 봤다"는 인근 상가 김모(50)씨의 말에 따라 촛불이 넘어져 불이 붙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숨진 여자의 신원확인과 함께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이날 새벽 0시20분쯤 달서구 상인동 이모(37·여)씨 집에서 화재가 발생, 47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당시 집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