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分區 어렵다" 文시장 시정 답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인구 급증으로 분구 요인이 발생한 자치구에 대해 분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문희갑 대구시장은 15일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행정자치부 지침에 광역시는 50만을 넘을 경우 분구를 검토할 수 있는 것으로 돼 있으나 지방재정 악화 등으로 증설을 억제하는 분위기"라며 "지방행정조직도 구조조정중이고 분구에 따른 예산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분구가 사실상 어렵다"고 말했다.

문 시장은 이어 "대신 도심구와 외곽구의 격차가 큰 만큼 시 전체 균형 발전상 자치구간 행정구역의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이에 대한 용역이 발주단계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중 용역의뢰 결과가 나오면 시의 주도로 자치구간 합리적 구역조정 문제를 공론화시켜 의견 수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