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생계비 6만7천원 증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급여가 평균 6만7천원 증액되며, 실업률 증가에 따라 4천억원으로 편성된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예산도 확대된다.

정부와 민주당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민주당 이해찬(李海瓚) 정책위의장과 최선정(崔善政) 복지, 김호진(金浩鎭) 노동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당정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적용 대상인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급여 지급액 산출방식을 조정, 현재 11만1천원으로 추산한 국가의 의료비 지원에 따른 생계급여 지급액 제외분을 4만4천원으로 낮춤으로써, 4인가족 기준 평균 6만7천원씩 생계급여지급액을 증액키로 하고, 필요한 2천여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