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기념 주화 2차례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는 대회 홍보 및 기금마련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기념주화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조직위원회는 한국은행에 제작요청한 기념주화를 독점인수하여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할 예정인데 2001년 5월에 1차로, 2002년 4월에 2차로 각각 판매한다.

기념주화는 1차에 7종, 2차에 7종 등 모두 14종이 발행되며 판매대행사를 통해 구매신청을 받은 뒤 컴퓨터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