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주)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내년 1월부터 사이버 입찰시스템을 가동한다.이를 위해 지난 11월부터 유통과 건설부문에 대해 시험테스트를 해 왔다.
B2B(기업간 거래)사업에 대한 진출의 의미를 띤 사이버 입찰시스템은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최적의 상품을 최저의 값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구매센터의 전 과정을 홈페이지와 전자우편으로 처리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량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홈페이지상에서 구매센터 메뉴(입점상담, 입찰코너) 서브로 전개되며 바이어가 입찰의 건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응찰자는 이를 보고 응찰토록 운영된다.
입찰자는 응찰내용을 검토한 뒤 남품 협의의 대상자로 '낙찰자'란 이름을 붙여 홈페이지에 표시하고 당사자에게 전자우편으로 통보한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