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폭력 가해학생 검찰 소환조사 의무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앞으로 학교폭력 사건의 가해학생은 반드시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게 된다.대검 강력부(유창종 검사장)는 4일 전국의 지검과 재경지청 소년사건 전담 부장검사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올해로 3주년을 맞는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의 효율적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검찰은 이날 회의에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적극 대처키로하고 폭력가해 학생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청소년전문가와 선도위원 등의 자문을 받아 사건의 재발방지 차원에서 사건을 처리하되 처벌수위는 신중히 결정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