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장악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
강한 추진력에 성격도 호방하지만 부하들에게는 인간적이고 자상한 면을 갖추고있다.
지난 98년 3월 경무관인 서울101경비단장으로 승진한 뒤 불과 2년8개월만에 총경에서 치안정감이 되는 초고속 승진을 이어왔다.
부인 이윤희(51)씨와의 사이에 2남1녀.
△전남 영암(56) △목포고 △조선대 법과 3년중퇴 △간부후보생 19기 △전남 장흥경찰서장 △서울경찰청 경비2과장 △서울 동대문경찰서장 △서울101경비단장 △경기경찰청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