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전통곶감(대표 김한욱)이 전국 처음으로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농림부 전통 157호로 전통식품 품질 인정을 받은 상주 전통곶감은 공장심사와 작업환경, 자재 및 용수관리 등 12개항목에 대해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다.
상주 전통곶감은 '물레방아 마크'를 포장재에 사용할 수 있고 정부로부터 생산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상주시는 올해 감 재배농가 4천900여호에서 3천78t의 곶감을 생산, 344억여원의 소득을 올렸다.
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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