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주인 월세 요구 횡포 서민 고충 커 규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세를 살던 중 만기가 다되자 집주인이 월세로 바꾸든지 아니면 나가 달라고 요구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월세로 전환해 살고 있다.

현재 많은 세입자들이 은행 금리의 두 배가 넘는 월세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월세는 24평형 이하의 소형 평수에 많아 우리 같은 처지의 서민들은 너무나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법적으로 전세는 1년에 5%이상 못 올리게 되어 있지만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는 기준은 전혀 없다.

정부와 자치단체에서는 집주인이 마음대로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는 것을 규제하거나 월세로 전환하더라도 전세금 대비 일정액 이상은 못 받도록 규제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면 좋겠다.

노정숙(대구시 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