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선수협 재발족 난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선수협의회의 재발족 모임이 난항을 겪고 있다프로야구선수협의회는 11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기로 했던 8개구단 주장 회의를 재차 연기, 오는 15일 오후 2시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8개 구단의 주장모임이 연기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선수협은 지난 11월17일 대전에서 첫 모임을 갖기로 했지만 KBO를 비롯한 8개구단의 설득에 따라 12월8일로 연기했다가 다시 12일로 재조정했고 이날 또 KBO의 요청에 따라 늦추게 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